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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2026년 3월 1일 목회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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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
조회 138회 작성일 26-03-01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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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클리랜드’라는 심리학자은 인간이 가진 본능적인 욕구를 세가지로 분류했습니다. 성취에 대한 욕구, 권력에 대한 욕구 그리고 친화에 대한 욕구입니다. 사람은 어떤 일에 대한 목표를 품을 때 행복해지고 그 목표를 이룰 때 행복해 지고 많은 사람들의 찬사를 받을 때 큰 기쁨과 만족을 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신앙생활도 비슷한 측면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목표는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 입니다. 주의 날에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칭찬받기 원하는 성령의 소욕을 품고 게십니까? 이러한 소명의식을 가지고, 살아갈 때 참으로 행복한 것이지요? 우리에게 다양한 은사와 부르심을 주셔서이  귀한  사역을 감당하게 하시는 분이 누구십니까?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이 모든 일들을 이루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고린도전서 15장 19절에서 말씀했습니다.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그리스도인은 이 땅에서도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행복은 이 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에서 누리는 영원한 복이라는 사실을 믿고 살아가는 것이지요. 이런 신앙을 품고 이 땅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항상 주의 일에 힘써도 그 수고가 헛되지 않다는 것”을 분명하게 확신합니다. 세상에서 잠시 잠깐 고난이 있어도 하늘의 상급과 영광을 기대하며 성실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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