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8일 목회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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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
조회 127회 작성일 26-03-07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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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수만년을 이어온 인간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중 하나가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모두가 만족하는 좋은 세상을 만들 것인가?” 오늘날 많은 분들이 점점 이 질문에 대해 희의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세상은 지구 상에 존재한 적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생각하고 있는 것이지요. 사람이 서로를 위해 희생하고 더불어 함께 사는 법을 따르지 않으면 이 땅의 행복과 평화는 즉시 깨어집니다. 우리는 공동체에 유익을 끼치는가 아니면 해를 끼치는가에 따라 의인과 악인을 구별합니다. 다시 말하면 도덕과 양심의 잣대로 선과 악을 판단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성경은 이보다 더욱 근본적인 윤리를 제시합니다. 인간의 선과 악을 결정짓는 궁극적인 권한이 결국 창조주 하나님께 달려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인생이 하나님 안에 있느냐 아니면 하나님 밖에 있느냐에 따라 의인과 악인이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이 땅의 모든 죄악의 뿌리는 “하나님을 버리고 자기 자신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이기심과 교만이 모든 것을 망쳐 놓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 버리고 거룩하신자의 말씀을 멸시함으로 인생의 타락이 시작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솔로몬은 전도서 12장 13절에서 가장 지혜로운 인생을 한 구절로 요약했습니다.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인생의 본분을 지키며 하나님의 선하신 역사를 소망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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