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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2025년 12월 24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영상과 말씀요약/본문해설 (제267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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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
조회 485회 작성일 25-12-2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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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음녀 바벨론은 세상의 모든 죄악과 음란과 미혹의 원흉입니다(16:5). 마지막 심판인 일곱 대접 재앙(16:1-21)은 세상을 미혹하고 음란과 죄악으로 더럽힌 큰 음녀의 성 바벨론의 패망을 예언합니다(16:19; 17:1-5; 18:1-18). 바벨론의 패망은 ‘짐승과 거짓 선지자의 멸망’(19:11-21)과 ‘사탄의 멸망’(20:7-10)을 의미합니다. 음녀의 멸망은 수차례 경고 되었고 말씀대로 반드시 시행됩니다(14:8; 16:14-18; 19; 17:1-18:24). 사탄의 세력이 하나님을 대적할지라도, 어린 양 그리스도는 만주의 주시요 만 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부르심을 받고 택함을 입은 교회의 승리는 이처럼 자명합니다(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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