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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2026년 1월 18일 목회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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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
조회 152회 작성일 26-01-17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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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2015이후로 거의 20년 동안 자살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OECD국가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자살하는 사람들이 오랜 기간 동안 늘고 있는 나라 중 하나입니다. 

1990년대 초만 하더라도 한국의 자살율은 일본이나 미국보다도 적었고 OECD평균의 절반에도 못 미쳤습니다. 

그러나 통계청이 조사한 결과를 보면 하루 평균 50여명, 거의 30분 마다 1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왜 이렇게 자꾸 자살을 하는가? 조사해 봤더니 경제적 어려움과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가장 큰 원인이었다고 합니다. 

사람이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 더 이상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느껴 질 때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이 시대는 보이지 않는 죽음의 위협이 있고 절망을 강요 받는 시대입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앞으로 살아가야 할 세상입니다. 

오늘 말씀의 애굽이라는 나라가 이러한 세상을 대표합니다. 

애굽의 경제가 피폐해 지고 애굽의 정신이 쇠락하니까 많은 사람들이 근심하게 되었습니다. 

영혼에 물이 고이듯이 슬픔과 절망과 강팍함에 빠지고 말았던 것이지요. 

미국의 복음주의 운동을 이끌었던, 빌리 그래함 목사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혹독한 시련과 암울한 현실 속에서 더욱 뚜렷하게 빛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이 이 땅에 허락하신 모든 역경과 어려움은 진정한 희망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땅에 있는 그 수많은 인생들을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합니까? 

다음 세대…여러분들의 사랑하는 자녀들에게...“어떠한 희망과 긍정의 유산을 남기실 것입니까? 

이사야서가 말씀하는 성경적인 세계관을 품은 사람은 열방의 구원을 선포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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