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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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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Sep 28.2024 2024년 9월 29일 목회칼럼입니다.
    한국찬송가 공회에서 발간한 통일찬송가 간행사에 보면 이런 글이 있습니다. “기독교 2천년의 역사는 어떤 면에서 찬송의 역사입니다. 세계교회는 수 없는 박해 속에서 성장해 왔으나 어느 한 순간도 찬송이 끊긴 적이 없습니다. 외부의 박해가 크면 클수록 찬송의 소리는 더욱 드높았음을 피 어린 교회사의 발자취가 증거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초대교회시절처럼 핍박 받지 않습니다. 일부 위험한 선교현장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나라는 교회에 대해 관대하거나 소위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피 어린 교회사’라는 말은 과거 역사에 나오는 기억의 전유물이 되어버렸는지도 모릅니다. 오늘날 세상 속의 교회는 새로운 형태의 위험과 핍박에 직면해 있습니다. 그것은 ‘탐욕’과 ‘방탕’이라는 죄의 공격입니다. 교회에 외부적인 핍박을 가하면 오히려 찬양소리가 높아지니까 사탄은 탐욕과 방탕과 방종과 거짓과 교만과 쾌락을 교회 내에 침투시켜서 영적인 갈급함이 사라지게 하고 신앙의 열정을 끊어놓는 전략을 구사하는 것입니다. 이사야서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심판하실 수 밖에 없었던 6가지 악행을 기록하고 하고 있습니다. 마을 종탑의 시계가 고장 나면 모든 사람들이 잘못된 시각을 진리로 믿고 살아가게 됩니다. 지도자들이 범했던 탐욕과 방탕이라는 죄악의 씨앗이 사회 공동체 전반에 뿌리를 내리게 되었고 결국 나라가 패망하는 심판을 받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 마음과 삶을 바로 세우는 참된 신앙이 세상을 이기는 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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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Sep 28.2024 (2024년 9월 28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98일차)
    (2024년 9월 28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98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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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Sep 27.2024 (2024년 9월 27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97일차)
    (2024년 9월 27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97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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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Sep 26.2024 (2024년 9월 26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96일차)
    (2024년 9월 26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96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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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Sep 25.2024 (2024년 9월 25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95일차)
    (2024년 9월 25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95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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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Sep 24.2024 (2024년 9월 24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94일차)
    (2024년 9월 24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9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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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Sep 23.2024 (2024년 9월 23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93일차)
    (2024년 9월 23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9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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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Sep 21.2024 2024년 9월 22일 목회칼럼입니다.
    이사야서의 ‘그 날’은 하나님의 회복의 약속이 성취되는 날입니다. 이스라엘의 피난한 자들이 바벨론 포로로 끌려 갈 때,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통해 70년이라는 징계의 기간을 말씀하셨습니다. 예레미야는 황폐해진 땅과 무너진 성전을 바라보면서 밤이 새도록 눈물로 슬픔의 애가를 불렀습니다.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심이 본심이 아니시로다” (애 3:33).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통해 예언하신 대로 정확히 70년 만에 이스라엘의 성전을 다시 짓도록 역사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삶 속에서 경험하는 어려움과 고난은 하나님의 본심이 아니십니다. 이사야서는 그 날에 성전을 회복시키신것 처럼 오늘도 모든 것을 이루신다고 강조합니다. 이사야가 선포하는 더욱 완전하고 영원한 성전의 회복의 예언입니다. “그 날에 여호와의 싹이 아름답고 영화로울 것이요 그 땅의 소산은 이스라엘의 피난한 자를 위하여 영화롭고 아름다울 것이며”(사4:2) 그 날에 새로운 땅의 축복을 부어 주시는 여호와의 싹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스도를 통해서 허락하신 땅의 소산(씨의 열매)가 오늘날의 구원 받은 성도들인 것입니다. 여러분!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가 ‘남은 자들의 무리’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을 예수님을 통하여 새로운 땅으로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 안에 생존한 자 중 기록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사4:3). 하나님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거룩한 무리(성도)가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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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Sep 21.2024 (2024년 9월 21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92일차)
    (2024년 9월 21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9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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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Sep 20.2024 (2024년 9월 20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91일차)
    (2024년 9월 20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9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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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Sep 19.2024 (2024년 9월 19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90일차)
    (2024년 9월 19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90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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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Sep 18.2024 (2024년 9월 18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89일차)
    (2024년 9월 18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89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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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Sep 18.2024 (2024년 9월 17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88일차)
    (2024년 9월 17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88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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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Sep 16.2024 (2024년 9월 16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87일차)
    (2024년 9월 16일) 'Reading Jesus 응답하라' 말씀요약과 본문해설 (제187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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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Sep 14.2024 2024년 9월 15일 목회칼럼입니다.
    청교도 신학자들이 악한 마음에 대해 통찰하기를 “인간의 지각을 둔하게 만드는 것은 타락한 편견을 지닌 의지”라고 했습니다. 마음 속에 죄악을 품으면 마치 눈에 맞지 않는 안경을 쓴 것처럼 모든 것이 비틀어져 보입니다. 죄악된 편견이 그 사람의 마음과 삶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4장 14절에 보면 “예루살렘아 네 마음의 악을 씻어 버리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네 악한 생각이 네 속에 얼마나 오래 머물겠느냐” 회복을 향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예레미야는 그 죄악된 마음과 생각이 바뀌어야만 주님의 뜻을 바르게 헤아리고 삶을 온전하게 세워갈 수 있다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영원히 끊어지지 않는 구원의 닻줄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종교개혁가 요한 칼빈이 강조했듯이 우리의 구원의 보장은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예레미야는 인간의 불신앙을 광야와 샘물과 나무의 이미지로 비유합니다. 백성들은 수많은 웅덩이를 파고 거기에 담겨있는 물을 목숨처럼 생각하며 매달리며 집착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정작 그 물이 흘러나오는 진정한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버렸다는 것입니다. 인생이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은혜와 복은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입니다. 우리 입술의 모든 말과  마음의 묵상이 살아 계신 하나님께 열납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목자의 직분에서 물러가지 아니하고 주를 따랐사오며 재앙의 날도 내가 원하지 아니하였음을 주께서 아시는 바라 내 입술에서 나온 것이 주의 목전에 있나이다”(렘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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