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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2026년 5월 17일 목회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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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
조회 83회 작성일 26-05-17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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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교에 들어가면 처음 배우는 것이 히브리어와 헬라어 입니다. 구약성경은 히브리어로 신약성경은 헬라어로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원어를 알지 못하면 주석을 읽어도 바르게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 이유로 그 어려운 히브리어/헬라어를 가장 먼저 배우게 됩니다. 어느 신학교 입학식에서 설교를 맡은 총장이 말씀 합니다. “성경을 분별하는 지식은 틀린 것을 ‘아니오’ 할 수 있는 결단을 통해서 능력이 됩니다.” 우리가 아는 것 이상으로 믿어야 되고 또한 그 믿음대로 살아야 비로소 세상을 변화시키는 신앙이 됩니다. 창세기 3장 1절에 보면,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말씀했습니다.  뱀이 여자에게 던진 첫번째 말이 무엇이었습니까? ”하나님이 정말 그렇게 말씀하시더냐?”  그 때, 하와가 ‘예’ 할 것은 ‘예’하고 ‘아니오’ 할 것은 ‘아니오’ 했으면, 우리가 이렇게 고생할 필요가 없습니다. 인류의 타락은 지킬 것을 지키지 못한 도덕적인 죄 때문에 발생한 것입니다. 창세기 4장 7절은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말씀합니다. 오늘날에도 수많은 죄악들을 보고 있습니다. 그 모든 죄악들이 말씀에 대한 분별력과 선한 양심을 무너뜨리는 죄의 소원이 삶으로 실천된 결과입니다. 신앙의 목표가 분명하면 삶의 목적도 분명해집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끝을 아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여러분의 삶에 완전하게 이루어지는 그 날을 믿음으로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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