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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Total 936건 6 페이지
  • 861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May 10.2026 (2026년 5월 5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86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86일차 | 에스라 6–10장]2026년 5월 5일(화) 아침묵상본문: 에스라 7:10“에스라가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여 준행하며 가르치기로 결심하였더라”회복은건물이 세워지는 것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성전이 다시 세워졌지만하나님은 거기서 멈추지 않으십니다.이제 하나님은말씀을 회복시키기 위해한 사람을 세우십니다.그 사람이 바로 에스라입니다.에스라의 특징은 분명합니다.그는 말씀을연구하고준행하고가르치기로 결심한 사람이었습니다.사랑하는 여러분,신앙의 회복은말씀에서 시작됩니다.말씀을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말씀을 살아내는 삶이 필요합니다.그리고 거기서 멈추지 않고그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삶까지나아가야 합니다.에스라는지식만 가진 사람이 아니었습니다.그는 삶으로 말씀을 증명한 사람이었습니다.그래서 하나님은그를 사용하셨습니다.당시 백성들은성전을 회복했지만삶은 여전히 무너져 있었습니다.하나님의 뜻과 다른 선택들타협된 삶혼합된 신앙이런 상황 속에서에스라는 결단합니다.하나님의 말씀으로공동체를 다시 세우겠다고그리고 그 회복은철저한 회개로 이어집니다.진짜 회복은불편함을 동반합니다.죄를 직면하고돌이키는 결단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말씀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나는 말씀을 알고만 있는가아니면 살아내고 있는가신앙은정보가 아니라 변화입니다.말씀이 삶이 될 때진짜 회복이 시작됩니다.오늘 하루말씀 앞에 서서다시 결단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말씀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옵소서.말씀을 아는 데서 멈추지 않고삶으로 살아내게 하옵소서.우리의 삶이 말씀으로 변화되게 하시고그 말씀을 다른 이들에게 전하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진정한 회개와 회복을 경험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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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0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May 10.2026 (2026년 5월 4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85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85일차 | 에스라 1–5장]2026년 5월 4일(월) 아침묵상본문: 에스라 1:3“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올라갈지어다”열왕기와 역대기는무너짐으로 끝나는 것처럼 보였지만하나님의 역사는 거기서 끝나지 않습니다.하나님은 다시 시작하십니다.바벨론 포로 생활 이후하나님은 고레스 왕의 마음을 움직이셔서백성들을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게 하십니다.이 장면은 단순한 귀환이 아니라하나님의 약속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는 순간입니다.사랑하는 여러분,하나님의 회복은환경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하나님이 마음을 움직이실 때역사는 다시 시작됩니다.무너진 자리에서도끝난 것 같은 상황에서도하나님은 다시 길을 여십니다.백성들은 돌아와가장 먼저 성전을 세우려 합니다.이것은 매우 중요한 선택입니다.그들은 집을 짓기 전에하나님의 집을 먼저 생각했습니다.삶의 중심을하나님께 두려는 결단이었습니다.그러나 회복의 길은쉽지 않습니다.두려움이 찾아오고방해가 생기며공사는 중단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하나님은 선지자들을 보내셔서그들을 다시 일으키십니다.회복은한 번의 결단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계속해서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과정입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지금 어디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는가내 삶의 중심은 정말 하나님께 있는가신앙은한 번의 감동이 아니라지속적인 방향입니다.하나님께로 돌아가는 삶하나님을 중심에 두는 삶이것이 회복입니다.오늘 하루내 삶의 중심을 다시 하나님께 두는결단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무너진 자리에서도 다시 시작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우리의 삶의 중심을 하나님께 두게 하시고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먼저 찾게 하옵소서.두려움과 방해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끝까지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믿음을 주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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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9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May 02.2026 2026년 5월 3일 목회칼럼입니다.
    기독교 단체에서 간단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기독교인이 세상에서 가장 자주 받는 질문이 무엇인가?” 결과가 어떻게 나왔을 까요? “왜 기독교만이 진리인가요?” 였다고 합니다. 왜 기독교는 다른 종교에는 구원이 없다고 합니까? 왜 남들이 믿는 신을 함부로 정죄하는 것입니까?”  세상은 예수 그리스도만이 진리라고 하면 배타적이고 독선적이라고 비판합니다. 그러나 세상에 배타적이지 않은 종교는 있을 수 없습니다. 종교라는 것 자체가 신과 인간의 개인적인 관계 속에서 진리를 찾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성경은 하나님과 백성의 관계를 결혼관계로 비유합니다. 결혼은 굉장히 배타적인 행위입니다. 결혼식은 둘 만의 배타적인 관계를 세상에 선포하는 것입니다. 결혼 서약을 끝까지 서로 지키며 사는 것이 순결입니다. 사회적 상식이 있는 사람은 왜 꼭 한 사람하고만 결혼해야 합니까? 질문하지 않습니다. 너무나도 당연하기 때문이지요! 기독교 신앙은 결혼관계와 비슷합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진정한 진리는 그것이 진리이기 때문에 타협의 여지가 없습니다. 진리는 하나님과의 영적인 관계이기 때문에 바뀌거나 변경할 수 없습니다. 성도의 소망과 행복이 어디에서 나옵니까?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배타적인 사랑에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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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8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May 02.2026 (2026년 5월 2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84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84일차 | 역대하 31–36장]2026년 5월 2일(토) 아침묵상본문: 역대하 33:12“그가 환난을 당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간구하고 크게 겸손하여”역대하는 마지막까지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보여줍니다.하나님의 심판은 분명하지만회복의 길도 여전히 열려 있다는 것입니다.므낫세는유다 역사상 가장 악한 왕이었습니다.그는 우상을 세우고성전을 더럽히며하나님을 철저히 떠난 삶을 살았습니다.그러나 그의 인생에는한 전환점이 찾아옵니다.환난이 찾아왔을 때그는 하나님께로 돌아옵니다.그리고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그가 크게 겸손하여 하나님께 간구하였더라사랑하는 여러분,회복은완벽한 사람에게 오는 것이 아니라돌아오는 사람에게 주어집니다.므낫세의 삶은죄가 얼마나 깊을 수 있는지를 보여주지만동시에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도함께 보여줍니다.하나님은그의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셨습니다.오히려그를 다시 회복시키시고그의 삶을 새롭게 하셨습니다.이것이 은혜입니다.그러나 동시에 역대기는또 하나의 엄중한 사실을 말합니다.개인의 회복이공동체의 결과를 모두 바꾸지는 못한다는 것입니다.이미 쌓인 죄와 불순종은결국 유다의 멸망으로 이어집니다.하나님은 오래 참으시지만심판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두 가지를 묻습니다.나는 지금 하나님께로 돌아가고 있는가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가볍게 여기고 있지 않은가신앙은늦지 않았을 때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지금 돌아가는 것입니다.그리고 은혜는값싼 것이 아니라생명을 살리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오늘 하루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며은혜의 자리로 돌아가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의 죄가 아무리 크다 할지라도하나님의 은혜가 더 크심을 믿습니다.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하시고돌이키는 마음을 주옵소서.은혜를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시고날마다 하나님 앞에 바로 서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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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7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May 02.2026 (2026년 5월 1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83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83일차 | 역대하 25–30장]2026년 5월 1일(금) 아침묵상본문: 역대하 26:5“그가 여호와를 찾을 동안에는 하나님이 형통하게 하셨더라”역대기는 반복해서한 가지 영적 원리를 보여줍니다.하나님을 찾는 동안에는 형통하지만하나님을 떠나는 순간 무너진다는 것입니다.웃시야는하나님의 도우심을 크게 경험한 왕이었습니다.그는 강해졌고나라를 번영하게 했으며하나님의 은혜로 놀라운 성취를 이루었습니다.그러나 성경은한 문장으로 그의 인생을 설명합니다.그가 강성하여지매그 마음이 교만하여졌습니다.사랑하는 여러분,하나님의 은혜는우리를 세우지만교만은 우리를 무너뜨립니다.문제는 실패가 아니라성공 이후의 마음입니다.웃시야는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강해졌지만그 강함을 자신의 것으로 착각했습니다.그리고 결국하나님이 정하신 경계를 넘어서제사장의 영역까지 침범하게 됩니다.이것이 교만입니다.하나님의 자리를 넘보는 것하나님 없이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순간부터인생은 무너지기 시작합니다.역대기는 또 한 가지를 강조합니다.하나님을 찾는 동안에는 형통하게 하셨더라형통의 기준은환경이 아니라 관계입니다.하나님과의 관계가 살아 있을 때그 삶은 형통한 삶입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지금 하나님을 찾고 있는가나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는가신앙은능력이 아니라 방향입니다.하나님을 향해 있는가아니면 나 자신을 향해 있는가이 방향이인생의 결말을 결정합니다.오늘 하루하나님을 찾는 자리로다시 나아가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의 삶을 형통하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우리가 강해질수록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시고교만한 마음이 아니라 겸손한 마음을 주옵소서.하나님이 정하신 경계를 지키며끝까지 하나님을 찾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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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6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May 02.2026 (2026년 4월 30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82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82일차 | 역대하 19–24장]2026년 4월 30일(목) 아침묵상본문: 역대하 24:20“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여 형통하지 못하느냐”역대하의 이 부분은한 사람의 인생이 어떻게 무너지는지를보여줍니다.처음은 좋았습니다.여호야다는 제사장의 지도 아래요아스는 하나님 보시기에정직히 행하는 왕이었습니다.그러나 한 가지 변화가 시작됩니다.하나님의 사람이 떠난 이후그는 사람의 말을 따르기 시작합니다.그리고 그 결과는 분명합니다.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선택은결국 하나님을 거스르는 삶으로 이어집니다.사랑하는 여러분,신앙은 출발보다지속이 더 중요합니다.처음에 잘 믿는 것보다끝까지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더 어렵고 더 중요합니다.요아스는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사람이었습니다.성전이 회복되는 기쁨도 알았고하나님의 일에 헌신하는 삶도 살았습니다.그러나 그는은혜를 기억하지 않았습니다.은혜를 잊는 순간사람은 하나님보다다른 आवाज를 따르게 됩니다.그리고 결국자신을 살렸던 은혜의 통로였던선지자의 아들을 죽이는 자리까지나아가게 됩니다.이것이 신앙의 무너짐입니다.하나님을 떠나는 것은갑자기 일어나지 않습니다.조금씩말씀에서 멀어지고조금씩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의식하며조금씩자신의 판단을 의지할 때무너짐은 시작됩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지금 무엇을 기준으로 살아가고 있는가나는 하나님의 말씀보다사람의 말에 더 영향을 받고 있지 않은가신앙은환경이 아니라기준의 문제입니다.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될 때우리는 끝까지 바르게 설 수 있습니다.오늘 하루처음의 은혜를 기억하며말씀으로 다시 돌아가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처음 주셨던 은혜를 잊지 않게 하옵소서.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살아가게 하옵소서.어떤 상황 속에서도 말씀을 붙들고끝까지 하나님을 따르는 믿음을 주옵소서.우리의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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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5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May 02.2026 (2026년 4월 29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81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81일차 | 역대하 13–18장]2026년 4월 29일(수) 아침묵상본문: 역대하 13:18“이는 그들이 하나님을 의지하였음이라”역대기는 반복해서한 가지 사실을 강조합니다.누가 강한가가 아니라누가 하나님을 의지하는가입니다.오늘 본문은전쟁의 이야기입니다.수적으로 열세이고상황적으로 불리한 가운데서유다는 승리를 경험합니다.그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하나님을 의지했기 때문입니다.사랑하는 여러분,우리는 종종조건을 먼저 봅니다.상황이 좋은가내가 준비되어 있는가이길 수 있는가그러나 성경은전혀 다른 기준을 말합니다.하나님을 의지하는가이 질문이결과를 바꿉니다.본문에서 유다는자신들의 힘을 신뢰하지 않았습니다.그들은 하나님께 부르짖었고하나님은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셨습니다.신앙은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것이 아니라하나님의 능력에 자신을 맡기는 것입니다.또한 역대기는신앙의 회복을 강조합니다.아사와 여호사밧과 같은 왕들은우상을 제거하고말씀으로 돌아가려는 시도를 합니다.완전하지는 않았지만하나님을 향한 방향이 있었습니다.이것이 부흥의 시작입니다.신앙의 회복은완벽함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하나님께로 돌아가려는결단에서 시작됩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무엇을 의지하며 살고 있는가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누구를 찾는가믿음은상황이 좋아질 때 생기는 것이 아니라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선택하는 것입니다.오늘 하루눈에 보이는 조건이 아니라하나님을 의지하는 선택을 하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가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우리의 힘과 능력을 의지하지 않고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믿음을 주옵소서.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 부르짖는 삶이 되게 하시고날마다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결단을 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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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May 02.2026 (2026년 4월 28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80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80일차 | 역대하 7–12장]2026년 4월 28일(화) 아침묵상본문: 역대하 7:14“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성전이 완공되고하나님의 영광이 그곳에 임합니다.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제사를 받으시고하나님의 임재가 성전에 가득합니다.이보다 더 영광스러운 순간은없어 보입니다.그러나 하나님은그 영광의 순간에한 가지 중요한 말씀을 주십니다.회개에 대한 말씀입니다.사랑하는 여러분,하나님의 임재는형식으로 유지되지 않습니다.겉으로 보이는 영광이 아니라하나님 앞에 돌아오는 마음으로유지됩니다.하나님은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스스로 낮추고기도하며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고악한 길에서 떠날 때비로소하나님이 들으시고용서하시고회복하신다고.이 말씀은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공동체 전체를 향한 약속입니다.그러나 안타깝게도솔로몬 이후의 역사는이 말씀과 반대로 흘러갑니다.사람들은 점점하나님을 떠나고형식만 남게 됩니다.결국 영광은 사라지고분열과 약함이 시작됩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하나님 앞에서 낮아지고 있는가나는 진심으로 하나님을 찾고 있는가신앙은한 번의 경험으로 유지되지 않습니다.날마다 하나님께 돌아가는지속적인 관계입니다.회개는무너짐의 표시가 아니라회복의 시작입니다.오늘 하루하나님 앞에 다시 나아가마음을 낮추고그분을 찾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의 삶이 형식적인 신앙에 머물지 않게 하옵소서.스스로 낮추고 하나님을 찾는 마음을 주시고우리의 악한 길에서 돌이키게 하옵소서.우리의 삶과 공동체 가운데하나님의 용서와 회복이 임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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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3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May 02.2026 (2026년 4월 27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79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79일차 | 역대하 1–6장]2026년 4월 27일(월) 아침묵상본문: 역대하 6:14“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천지에 주와 같은 신이 없나이다…”솔로몬의 통치가 시작되고마침내 성전이 완공됩니다.오랜 시간 준비되었던 일이이제 눈앞에 현실이 됩니다.그러나 성경은성전 건축 자체보다그 안에서 드려지는 고백에 집중합니다.솔로몬은 성전 앞에서하나님께 기도합니다.그 기도의 중심에는한 가지 분명한 고백이 있습니다.하나님과 같은 분은 없다는 고백입니다.사랑하는 여러분,신앙의 중심은무엇을 이루었느냐가 아니라누구를 바라보고 있느냐입니다.성전이 완성된 것은위대한 업적이지만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하나님을 향한 마음입니다.솔로몬은 기도 속에서하나님의 언약을 붙잡습니다.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며그분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믿음입니다.또한 그는 인정합니다.아무리 웅장한 성전이라도하나님을 담을 수 없다는 사실을.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하나님을 담을 수 없는데어찌 사람이 지은 건물에하나님을 가둘 수 있겠습니까이 고백은우리의 신앙을 다시 바로 세웁니다.하나님은 건물 안에 갇히시는 분이 아니라우리의 삶 가운데 임재하시는 분입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무엇을 통해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는가나는 하나님보다 다른 것에 의지하고 있지는 않은가신앙은형식이 아니라 관계입니다.눈에 보이는 것보다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오늘 하루하나님의 임재를 깊이 인식하며그분을 향한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의 신앙이 외형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중심이 되게 하옵소서.눈에 보이는 것에 의지하지 않고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옵소서.우리의 삶이 하나님이 거하시는 처소가 되게 하시고모든 순간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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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2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25.2026 2026년 4월 26일 목회칼럼입니다.
    미국의 첫번째 우주비행사인 엘런 쉐퍼드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쉐퍼드 박사가 드디어 우주비행선에 오를 때 한 기자가 물었습니다.   "이 위험한 모험에서 무엇을 가장 의지하고 있습니까?" 기자는 안전한 로켓과 완벽한 기계장치에 대한 답변을 기대했을 것입니다. 쉐퍼드 박사가 이렇게 대답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저를 안심시키는 것은 하나님의 법과 원칙이 절대로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세상의 원리는 상황에 따라 변하고 사람에 따라서 다른 해석을 내놓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시대에 따라서 새로운 원칙을 만들어내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이십니다. 사무엘상 15장 29절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의 지존자는 거짓이나 변개함이 없으시니 그는 사람이 아니시므로 결코 변개하지 않으심이니이다” 신실하신 하나님이 오늘도 변함없이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서양 속담에 "흐르는 냇물에서 돌들을 치워버리면 그 냇물은 노래를 잃어버린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에서 고난의 돌을 치워버리면 아름다운 노래를 부를 수 없게 된다는 뜻입니다. 말씀과 예배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고 진정한 신앙으로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이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시대를 거스르고 상황을 뛰어넘는 믿음의 용사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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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1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25.2026 (2026년 4월 25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78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78일차 | 역대상 26–29장]2026년 4월 25일(토) 아침묵상본문: 역대상 29:14“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다윗의 인생은이제 마지막을 향해 갑니다.그는 성전을 직접 짓지 못했지만그보다 더 중요한 일을 합니다.준비하는 일입니다.다윗은 자신의 모든 것을 드려성전 건축을 위한 재료를 준비합니다.그리고 백성들도기쁨으로 함께 드립니다.억지로가 아니라즐거운 마음으로 드립니다.그 순간 다윗은중요한 고백을 합니다.우리가 드린 이 모든 것이사실은 하나님께 받은 것이라는 고백입니다.사랑하는 여러분,신앙은“내가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는가”가 아니라“하나님께서 내게 무엇을 주셨는가”를 아는 데서 시작됩니다.드림은의무가 아니라은혜에 대한 반응입니다.다윗은 마지막 순간까지자신을 높이지 않습니다.오히려 고백합니다.모든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왔습니다이 고백이다윗을 위대한 왕으로 만든 이유입니다.또한 다윗은다음 세대를 준비합니다.솔로몬에게 사명을 맡기고하나님의 뜻을 이어가도록 합니다.신앙은한 세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것입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살아가고 있는가나는 기쁨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삶을 살고 있는가그리고 한 가지 더 묻습니다.나는 다음 세대를 위해 무엇을 남기고 있는가인생의 마지막은무엇을 가졌느냐가 아니라무엇을 하나님께 드렸느냐로 기억됩니다.오늘 하루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묵상하며기쁨으로 드리는 삶을 선택하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가 받은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억지가 아니라 기쁨으로 드리는 마음을 주시고우리의 삶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다음 세대를 위해 믿음의 유산을 남기게 하시고하나님의 뜻이 우리의 삶을 통해 이어지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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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25.2026 (2026년 4월 24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77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77일차 | 역대상 21–25장]2026년 4월 24일(금) 아침묵상본문: 역대상 21:13“내가 심히 곤고하니라 여호와의 손에 빠지고 사람의 손에 빠지지 아니하기를 원하노라”다윗은인구조사를 통해자신의 힘을 확인하고자 합니다.겉으로 보기에는국가를 위한 준비처럼 보이지만그 중심에는 하나님이 아니라자기 확신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결국 하나님은이 선택에 대해 징계를 내리십니다.그때 다윗은중요한 결정을 합니다.사람의 손이 아니라하나님의 손에 맡기겠다는 선택입니다.사랑하는 여러분,우리도 종종눈에 보이는 것에 의지하고 싶어 합니다.숫자, 능력, 조건, 환경이런 것들이우리의 안전을 보장해 줄 것처럼 보입니다.그러나 신앙은보이는 것이 아니라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다윗은 실패했지만그 자리에서 다시 하나님께 돌아옵니다.그리고 고백합니다.하나님의 손에 맡기겠습니다이 고백이다윗을 다시 세우는 시작이 됩니다.또한 이 사건 속에서하나님은 놀라운 일을 이루십니다.아라우나의 타작마당에서제사가 드려지고그곳이 훗날 성전이 세워질 자리가 됩니다.실패의 자리에서회복의 자리가 열립니다.죄의 자리에서예배의 자리가 시작됩니다.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무엇을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는가나는 실패의 자리에서 하나님께 돌아가고 있는가하나님은 우리의 실패를끝으로 사용하지 않으십니다.돌아오는 사람을 통해새로운 시작을 이루십니다.오늘 하루하나님께 다시 마음을 드리며그분의 은혜를 의지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가 보이는 것을 의지하는 삶이 아니라하나님을 신뢰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넘어졌을 때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께 돌아가게 하시고우리의 실패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옵소서.우리의 삶의 모든 순간을 통해 예배가 회복되게 하시고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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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25.2026 (2026년 4월 23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76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76일차 | 역대상 16–20장]2026년 4월 23일(목) 아침묵상본문: 역대상 17:16“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이르되…”다윗은하나님의 궤를 옮긴 후기쁨으로 예배합니다.그리고 그의 마음에는하나님을 위한 한 가지 소원이 생깁니다.성전을 짓고 싶다는 열망입니다.그러나 하나님은그의 생각을 멈추게 하십니다.대신 전혀 다른 약속을 주십니다.사람이 하나님을 위해 집을 짓는 것이 아니라하나님이 다윗을 위해영원한 집을 세우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사랑하는 여러분,신앙은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무엇을 하느냐로 시작되지 않습니다.하나님이 우리를 위해무엇을 하셨는가에서 시작됩니다.다윗은 이 약속을 듣고바로 행동하지 않습니다.먼저 하나님 앞에 나아가조용히 앉습니다.그리고 고백합니다.나는 누구이기에하나님께서 여기까지 인도하셨습니까이 장면은다윗 신앙의 중심을 보여줍니다.성취가 아니라 은혜행동이 아니라 관계입니다.하나님을 위해 큰일을 하기 전에하나님 앞에 머무는 사람이진짜 믿음의 사람입니다.또한 하나님은다윗에게 영원한 언약을 주십니다.이 약속은 단순히 다윗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훗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완성될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입니다.인간의 계획은 제한적이지만하나님의 계획은 영원합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하나님 앞에 머무는 시간을 가지고 있는가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살아가고 있는가신앙의 깊이는얼마나 많이 했느냐가 아니라얼마나 하나님 앞에 머물렀느냐로 결정됩니다.오늘 하루하나님 앞에 잠시라도 머물며그분의 은혜를 깊이 묵상하는 시간이 있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무엇을 하기 전에하나님 앞에 머무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우리의 삶이 우리의 열심이 아니라하나님의 은혜 위에 세워지게 하옵소서.주신 약속을 기억하며 감사로 살아가게 하시고우리의 인생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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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25.2026 (2026년 4월 22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75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75일차 | 역대상 11–15장]2026년 4월 22일(수) 아침묵상본문: 역대상 11:9“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역대기는이제 다윗과 그의 사람들에게 시선을 집중합니다.성경은 다윗의 성공을능력이나 전략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분명하게 말합니다.하나님께서 함께하셨기 때문이라고.다윗 곁에는수많은 용사들이 있었습니다.그들은 각자의 자리에서목숨을 걸고 충성했던 사람들입니다.그러나 그들의 중심에는단 하나의 공통점이 있었습니다.하나님이 세우신 왕과하나님의 뜻을 향한 헌신이었습니다.사랑하는 여러분,하나님은 언제나혼자가 아니라사람들을 통해 일하십니다.다윗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함께 헌신한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서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졌습니다.또 하나 중요한 장면이 있습니다.다윗이 하나님의 궤를예루살렘으로 옮기는 장면입니다.처음에는 자신의 방식으로 시도하다가실패를 경험합니다.그러나 이후하나님의 말씀대로 다시 시도합니다.그때 비로소하나님의 임재가 기쁨과 함께 회복됩니다.신앙은 열심이 아니라방향입니다.하나님의 일을 하면서도하나님의 방법을 따르지 않으면기쁨이 아니라 무거움이 남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의 뜻과 방법을 따를 때비로소 참된 회복이 일어납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하나님과 함께 가고 있는가나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식으로 살고 있는가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이진짜 강함입니다.오늘 하루하나님의 임재를 구하며하나님의 방법을 선택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의 삶의 중심이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하나님의 함께하심이 되게 하옵소서.하나님의 일을 하면서도 우리의 방법이 아니라하나님의 뜻과 방법을 따르게 하옵소서.함께하는 사람들과 더불어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게 하시고우리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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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25.2026 (2026년 4월 21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74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74일차 | 역대상 6–10장]2026년 4월 21일(화) 아침묵상본문: 역대상 10:13“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이라…”역대상은긴 족보로 시작하지만이제 한 사람의 이야기로 전환됩니다.사울 왕의 마지막입니다.성경은 그의 죽음을단순한 역사적 사건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분명하게 말합니다.그의 죽음은하나님께 범죄했기 때문이라고.사울은 처음에는겸손하게 시작했던 사람이었습니다.그러나 점점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의식하게 되었고말씀보다 자신의 판단을 따르기 시작했습니다.결국 그는하나님께 묻지 않는 사람이 되었고마지막 순간에는하나님이 아닌 다른 곳을 찾았습니다.사랑하는 여러분,신앙의 문제는처음이 아니라 방향입니다.처음에는 잘 시작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중요한 것은끝까지 하나님을 붙드는 것입니다.사울의 인생은우리에게 분명한 질문을 던집니다.나는 중요한 순간마다하나님께 묻고 있는가나는 하나님의 말씀보다내 생각을 앞세우고 있지는 않은가하나님을 떠난 선택은결국 스스로를 무너뜨립니다.그러나 하나님을 붙드는 삶은어떤 상황에서도 길이 열립니다.역대기는과거의 실패를 기록하면서도동시에 새로운 소망을 보여줍니다.사울이 아니라하나님께 순종하는 다윗의 길로이어질 것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오늘 우리는어떤 길을 선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오늘 하루하나님께 묻고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그 한 걸음을 선택하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의 삶이 사람의 시선이 아니라하나님의 말씀 위에 서게 하옵소서.중요한 순간마다 하나님께 묻는 믿음을 주시고우리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르게 하옵소서.끝까지 하나님을 붙드는 삶이 되게 하시고순종의 길을 걸어가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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