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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2026년 5월 3일 목회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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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
조회 192회 작성일 26-05-0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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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단체에서 간단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기독교인이 세상에서 가장 자주 받는 질문이 무엇인가?” 결과가 어떻게 나왔을 까요? “왜 기독교만이 진리인가요?” 였다고 합니다. 

왜 기독교는 다른 종교에는 구원이 없다고 합니까? 

왜 남들이 믿는 신을 함부로 정죄하는 것입니까?”  

세상은 예수 그리스도만이 진리라고 하면 배타적이고 독선적이라고 비판합니다. 그러나 세상에 배타적이지 않은 종교는 있을 수 없습니다. 종교라는 것 자체가 신과 인간의 개인적인 관계 속에서 진리를 찾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성경은 하나님과 백성의 관계를 결혼관계로 비유합니다. 결혼은 굉장히 배타적인 행위입니다. 결혼식은 둘 만의 배타적인 관계를 세상에 선포하는 것입니다. 

결혼 서약을 끝까지 서로 지키며 사는 것이 순결입니다. 

사회적 상식이 있는 사람은 왜 꼭 한 사람하고만 결혼해야 합니까? 질문하지 않습니다. 너무나도 당연하기 때문이지요! 

기독교 신앙은 결혼관계와 비슷합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진정한 진리는 그것이 진리이기 때문에 타협의 여지가 없습니다. 진리는 하나님과의 영적인 관계이기 때문에 바뀌거나 변경할 수 없습니다. 성도의 소망과 행복이 어디에서 나옵니까?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배타적인 사랑에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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