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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Total 936건 7 페이지
  • 846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25.2026 (2026년 4월 20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73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73일차 | 역대상 1–5장]2026년 4월 20일(월) 아침묵상본문: 역대상 4:10“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역대기를 펼치면긴 족보가 이어집니다.수많은 이름들이끊임없이 나열됩니다.처음 읽을 때는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그러나 이 족보는단순한 이름의 나열이 아닙니다.하나님의 시선에서 기록된믿음의 역사입니다.그 긴 이름들 사이에서유독 한 사람이 눈에 들어옵니다.야베스입니다.그는 다른 사람들처럼그저 이름만 기록되지 않습니다.그의 기도가 기록됩니다.“하나님이여 나를 복에 복을 더하사…”사랑하는 여러분,수많은 사람들 가운데서야베스가 특별했던 이유는그의 환경이 아니라그의 방향이었습니다.그는 자신의 한계를 바라보지 않고하나님을 향해 나아갔습니다.그는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해결하려 하지 않고하나님께 맡겼습니다.그리고 성경은단순하지만 놀라운 결론을 말합니다.하나님이 그의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내 상황을 바라보며 살고 있는가아니면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고 있는가나는 내 힘으로 해결하려 하는가아니면 하나님께 구하고 있는가신앙은환경을 뛰어넘어하나님께 나아가는 선택입니다.사람은 수없이 많지만하나님을 찾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야베스는그 “적은 사람” 중 한 사람이었습니다.오늘 하루그 한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의 삶이 환경에 묶이지 않게 하시고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을 주옵소서.문제 앞에서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하옵소서.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게 하시고하나님을 찾는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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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45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18.2026 2026년 4월 19일 목회칼럼입니다.
    요즘에 많은 분들이 등산을 즐기신다고 하죠? 조금 젊은 분들은 암벽등반을 즐기신다고 하는데요. 등산이나 암벽 등반을 할 때, 안전이 보장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끊어지지 않는 밧줄이 몸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밧줄의 한쪽 끝은 목표지점인 정상에 박혀 있고 또 다른 한 쪽 끝은 줄을 잡고 올라가는 사람들의 허리에 묶여 있습니다. 절대로 끊어지지 않는 밧줄이 견고하게 붙잡고 있으니 뒤따르는 사람들이 안전하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중요한 조건이 하나 있지요? 누군가는 제일 먼저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그곳에 파일을 박고,밧줄을 내려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따라가는 사람들이 쉽고 안전하게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이 그런 뜻입니다. 갈보리 언덕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시고 3일만에 부활하심으로 우리를 의롭다 여김을 받게 하여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구원을 받고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그 영원한 구원이 안전하고 견고하게 보장되어 있기 때문인 것이지요. 이사야 24:4에 보면 우리 주님은 ’빈궁한 자’의 요새”라고 기되어 있습니다. 요새는 평안과 안전을 보장해 주는 하나님의 보호을 의미하지요. 빈궁한 자는 강하고 견고한 것에 ‘매달려 있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인생은 마치 등산과 같습니다. 끊어지지 않는 밧줄에 매달려서 산을 타면 안전하게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도의 은혜와 진리안에 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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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4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18.2026 (2026년 4월 18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72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72일차 | 열왕기하 21–25장]2026년 4월 18일(토) 아침묵상본문: 열왕기하 25:9“여호와의 성전과 왕궁을 불사르고…”열왕기하는결국 한 장면으로 마무리됩니다.예루살렘의 멸망입니다.하나님의 성전이 무너지고하나님의 백성은 포로로 끌려갑니다.이 장면은단순한 역사적 사건이 아닙니다.하나님의 말씀을 떠난삶의 끝이 무엇인지를 보여 줍니다.사랑하는 여러분,유다는 하루아침에 무너지지 않았습니다.오랜 시간 동안하나님을 떠난 선택이쌓이고 쌓인 결과였습니다.하나님은수많은 기회를 주셨습니다.선지자를 보내셨고회개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그러나 그들은끝까지 돌이키지 않았습니다.결국하나님의 인내는심판으로 마무리됩니다.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열왕기의 마지막은완전한 절망으로 끝나지 않습니다.포로로 끌려간 왕, 여호야긴이다시 은혜를 입는 장면이 등장합니다.이것은 매우 중요한 메시지입니다.하나님의 심판 속에서도은혜는 완전히 사라지지 않습니다.하나님은언약을 포기하지 않으십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지금하나님께 가까이 가고 있는가아니면 멀어지고 있는가나는 작은 불순종을가볍게 여기고 있지 않은가신앙은한 번의 선택이 아니라쌓여 가는 방향입니다.작은 순종이 쌓이면생명이 되고작은 불순종이 쌓이면무너짐이 됩니다.그러나 동시에우리는 소망을 봅니다.하나님은끝에서도 다시 시작하십니다.오늘 하루하나님께 돌아가는 선택을 하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떠나는 작은 선택들을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옵소서.지금 이 순간 하나님께 돌아가게 하시고순종의 길을 선택하게 하옵소서.심판 가운데서도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소망 가운데 살아가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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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43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18.2026 (2026년 4월 17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71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71일차 | 열왕기하 17–20장]2026년 4월 17일(금) 아침묵상본문: 열왕기하 18:5“히스기야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는데…”열왕기하는어둠 속에서도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를분명하게 보여 줍니다.북이스라엘은 결국하나님을 떠난 결과로 멸망합니다.오랜 시간 동안하나님은 기다리셨지만그들의 불순종은 멈추지 않았습니다.결국 하나님의 인내는심판으로 이어집니다.그러나 같은 시대 속에서남유다에는 전혀 다른 모습이 나타납니다.히스기야라는 왕이 등장합니다.그는다른 왕들과 달랐습니다.그의 특징은 단 하나입니다.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사랑하는 여러분,히스기야가 살던 시대는결코 좋은 환경이 아니었습니다.강대국 앗수르의 위협 앞에서나라가 무너질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그러나 그는상황을 의지하지 않았습니다.사람을 의지하지 않았습니다.오직 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그리고 그 결과는 분명했습니다.하나님께서그 나라를 지키셨습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무엇을 의지하며 살고 있는가환경인가사람인가아니면 하나님인가신앙은문제가 없을 때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위기 속에서 드러납니다.히스기야는위기 속에서 하나님을 선택한 사람입니다.그러나 동시에성경은 한 가지를 더 보여 줍니다.히스기야도 완전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위기를 넘긴 후그는 교만에 빠지는 실수를 합니다.이것은 우리에게 중요한 사실을 말합니다.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은한 번의 결단이 아니라계속되는 선택입니다.오늘 하루다시 하나님을 선택해야 합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주옵소서.눈에 보이는 현실이 아니라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시고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또한 교만하지 않게 하시고끝까지 하나님을 붙드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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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42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18.2026 (2026년 4월 16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70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71일차 | 열왕기하 17–20장]2026년 4월 17일(금) 아침묵상본문: 열왕기하 18:5“히스기야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는데…”열왕기하는어둠 속에서도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를분명하게 보여 줍니다.북이스라엘은 결국하나님을 떠난 결과로 멸망합니다.오랜 시간 동안하나님은 기다리셨지만그들의 불순종은 멈추지 않았습니다.결국 하나님의 인내는심판으로 이어집니다.그러나 같은 시대 속에서남유다에는 전혀 다른 모습이 나타납니다.히스기야라는 왕이 등장합니다.그는다른 왕들과 달랐습니다.그의 특징은 단 하나입니다.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사랑하는 여러분,히스기야가 살던 시대는결코 좋은 환경이 아니었습니다.강대국 앗수르의 위협 앞에서나라가 무너질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그러나 그는상황을 의지하지 않았습니다.사람을 의지하지 않았습니다.오직 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그리고 그 결과는 분명했습니다.하나님께서그 나라를 지키셨습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무엇을 의지하며 살고 있는가환경인가사람인가아니면 하나님인가신앙은문제가 없을 때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위기 속에서 드러납니다.히스기야는위기 속에서 하나님을 선택한 사람입니다.그러나 동시에성경은 한 가지를 더 보여 줍니다.히스기야도 완전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위기를 넘긴 후그는 교만에 빠지는 실수를 합니다.이것은 우리에게 중요한 사실을 말합니다.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은한 번의 결단이 아니라계속되는 선택입니다.오늘 하루다시 하나님을 선택해야 합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주옵소서.눈에 보이는 현실이 아니라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시고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또한 교만하지 않게 하시고끝까지 하나님을 붙드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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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41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18.2026 (2026년 4월 15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69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70일차 | 열왕기하 13–16장]2026년 4월 16일(목) 아침묵상본문: 열왕기하 13:23“여호와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더불어 세우신 언약을 기억하사 그들을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시고…”열왕기하는하나님의 인내와 인간의 반복되는 실패를동시에 보여 줍니다.오늘 본문에는계속해서 무너져 가는 북이스라엘의 모습이등장합니다.왕들은 바뀌지만그들의 길은 바뀌지 않습니다.우상숭배와 불순종은끊어지지 않고 계속 이어집니다.그러나 그 가운데서도성경은 놀라운 한 가지 사실을 말합니다.하나님은그들을 당장 멸하지 않으셨습니다.그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하나님의 언약 때문입니다.사랑하는 여러분,이스라엘이 살아남은 이유는그들의 신실함 때문이 아니라하나님의 신실하심 때문이었습니다.그들은 반복해서 실패했지만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이것이은혜입니다.하지만 동시에이 은혜는끝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본문은 말합니다.하나님의 인내에는끝이 있습니다.계속되는 불순종은결국 심판으로 이어집니다.하나님은은혜로 기다리시지만공의로 판단하십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하나님의 인내를기회로 삼고 있는가아니면 당연하게 여기고 있는가나는 지금하나님께 돌아가고 있는가아니면 미루고 있는가신앙은언젠가의 결단이 아니라지금의 순종입니다.하나님의 은혜는우리에게 돌아오라고 주어진 시간입니다.오늘 하루그 은혜의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의 반복되는 연약함 속에서도포기하지 않으시고 기다려 주시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그러나 그 은혜를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시고지금 이 순간 하나님께 돌아가게 하옵소서.미루지 않는 순종으로 살아가게 하시고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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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40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18.2026 (2026년 4월 14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68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68일차 | 열왕기하 5–8장]2026년 4월 14일(화) 아침묵상본문: 열왕기하 5:14“나아만이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요단강에 일곱 번 몸을 잠그니…”열왕기하는하나님의 백성이라 불리던 이스라엘과오히려 하나님께 반응하는 이방인의 모습을대조적으로 보여 줍니다.오늘 본문에는아람의 군대 장관 나아만이 등장합니다.그는 큰 권력과 명예를 가진 사람이었지만치유할 수 없는 병을 가지고 있었습니다.그는 이스라엘로 와서엘리사를 찾습니다.그가 기대했던 것은눈에 보이는 놀라운 기적이었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은전혀 다른 방법을 주십니다.“요단강에 가서 몸을 씻으라”이 말은그의 기대와 자존심을 무너뜨리는 것이었습니다.처음에 그는 분노합니다.그러나 결국말씀에 순종합니다.그리고 그 순간치유가 일어납니다.사랑하는 여러분,하나님의 역사는우리의 기대와 방식대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하나님의 방법은단순하지만순종을 요구합니다.이스라엘은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있었지만순종하지 않았습니다.그러나 나아만은말씀을 듣고순종했습니다.이 차이가결과를 바꿉니다.하나님은겉모습이나 신분이 아니라말씀에 대한 반응을 보십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하나님의 말씀을듣고 있는가아니면 판단하고 있는가나는 순종하기 전에내 기준으로 걸러내고 있지는 않은가신앙은이해가 아니라순종에서 시작됩니다.작아 보이는 순종이하나님의 큰 역사를 여는 열쇠입니다.오늘 하루하나님의 말씀 앞에겸손히 순종하는 삶이 필요합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의 생각과 기준을 내려놓게 하옵소서.하나님의 말씀이 이해되지 않아도순종할 수 있는 믿음을 주옵소서.작은 말씀에도 반응하게 하시고,순종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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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9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18.2026 (2026년 4월 13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67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67일차 | 열왕기하 1–4장]2026년 4월 13일(월) 아침묵상본문: 열왕기하 2:9“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열왕기하는한 시대의 끝과새로운 사역의 시작으로 열립니다.엘리야의 시대가 지나가고엘리사의 시대가 시작됩니다.엘리사는 스승 엘리야를 따라가며마지막으로 한 가지를 구합니다.“갑절의 영감을 주십시오”이것은 능력을 달라는 욕심이 아니라하나님의 일을 계속 감당하겠다는사명의 고백이었습니다.사랑하는 여러분,신앙은 단순히좋은 경험을 이어받는 것이 아니라사명을 이어받는 것입니다.엘리야는 불수레를 타고 떠나지만하나님의 일은 멈추지 않습니다.하나님은사람이 아니라사역을 이어 가시는 분입니다.엘리사는엘리야의 겉모습이 아니라그가 붙들고 있던 하나님을 붙듭니다.그래서 요단강 앞에서그도 동일하게 외칩니다.“엘리야의 하나님은 어디 계십니까?”그리고 하나님은동일하게 역사하십니다.이 장면은 분명히 보여 줍니다.하나님의 능력은특정 사람에게 묶여 있지 않고하나님께 속해 있다는 사실입니다.또한 하나님은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그 일을 이어 가십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신앙을경험으로만 붙들고 있는가아니면 사명으로 이어가고 있는가나는 하나님을누군가를 통해서만 바라보고 있는가아니면 직접 하나님을 붙들고 있는가신앙은누군가를 흉내 내는 것이 아니라하나님과 직접 연결되는 것입니다.그리고 그 연결 속에서하나님의 일은 계속됩니다.오늘 하루하나님께서 맡기신 자리에서그 사명을 이어가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에게 주신 믿음이 단순한 경험으로 끝나지 않게 하옵소서.이 시대 속에서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깨닫게 하시고,그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은혜와 능력을 부어 주옵소서.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고,끝까지 믿음을 이어가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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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8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11.2026 2026년 4월 12일 목회칼럼입니다.
    미국의 사상가인 토마스 에머슨은“믿음이란 가장 정상적인 삶을 이루는 첫 번째 열쇠이다” 말했습니다. 우리가 모든 일을 이룸에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작은 일 하나를 감당하는 것도 믿음이 없으면 단 한 걸음도 전진하지 못하지요. 이것이 인간의 본성입니다. 우리가 매일 아침 식탁에 앉아서 밥을 먹을 수 있는 이유도 그것이 탈이 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에 근거합니다. “내일 아침에 어떤 하루를 시작할까” 생각해보는 것도 오늘 밤을 무사히 넘길 것이라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주신 '믿음'이라는 선물을 빼앗아 가시면 세상은 즉시 의심과 혼란이 난무하는 지옥으로 변해 버릴 것입니다. 사람도 기초체력이 튼튼해야 균형있는 삶이 가능합니다. 아무리 좋은 집을 지어도 그 기초가 반석같이 견고해야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신앙의 문제에 있어서도 바른 믿음은 그 믿음의 근거가 견고해야 합니다. 성경이 말씀하는 "바른 믿음"이란 무엇일까요? 로마서 1장 17절에 보면,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자기 뜻을 따라 살면 결국 실패하는 인생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인 예수의 복음과 사랑 안에 살아가는 것이 가장 견고한 믿음이 삶으로 표현된 것입니다. 믿음은 마음에서 나오고 그 믿음이 삶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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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11.2026 (2026년 4월 11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66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66일차 | 열왕기상 19–22장]2026년 4월 11일(토) 아침묵상본문: 열왕기상 19:18“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칠천 명을 남기리니…”열왕기상은엘리야의 승리 이후의외의 장면으로 이어집니다.갈멜산의 놀라운 승리 뒤에엘리야는 낙심합니다.“나만 남았다”그는 자신이홀로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아니다, 내가 남겨 둔 사람들이 있다”사랑하는 여러분,우리는 때때로혼자라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믿음을 지키는 것이나만의 싸움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은보이지 않는 곳에서이미 사람들을 남겨 두십니다.하나님의 역사는눈에 보이는 것으로만 움직이지 않습니다.엘리야는큰 불과 기적 속에서 하나님을 경험했지만정작 하나님은세미한 음성으로 찾아오셨습니다.이것은 중요한 메시지를 줍니다.하나님은항상 강한 방식으로만 일하시는 것이 아니라조용하지만 분명하게 역사하시는 분입니다.또한 하나님은한 사람의 실패나 낙심으로그분의 일을 멈추지 않으십니다.엘리야에게 새로운 사명을 주시고엘리사를 세우시며역사를 계속 이어 가십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지금하나님의 일을 내 기준으로 판단하고 있지는 않은가나는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하나님이 일하지 않으신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신앙은보이는 결과가 아니라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는 것입니다.하나님은 지금도남은 자를 통해그분의 일을 이루어 가십니다.그리고 그 부르심 안에우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오늘 하루보이지 않아도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필요합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옵소서.낙심 속에서도 하나님이 일하고 계심을 믿게 하시고,혼자라고 느낄 때에도 하나님께서 남겨 두신 은혜를 보게 하옵소서.세미한 음성에도 귀 기울이며끝까지 사명을 감당하는 믿음을 주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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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11.2026 (2026년 4월 10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65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65일차 | 열왕기상 15–18장]2026년 4월 10일(금) 아침묵상본문: 열왕기상 18:21“너희가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여호와가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고바알이 하나님이면 그를 따를지니라…”열왕기상은왕들의 이야기를 넘어하나님의 백성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그리고 그 흐름 속에서한 사람이 등장합니다.엘리야입니다.이스라엘은 이미하나님을 완전히 떠난 것이 아니라하나님과 우상 사이에서흔들리고 있었습니다.겉으로는 하나님을 말하지만실제 삶에서는 다른 것을 따르고 있었습니다.그때 엘리야가 외칩니다.“둘 사이에서 머뭇거리지 말라”사랑하는 여러분,이 말은 오늘 우리에게도 그대로 들려옵니다.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지만동시에 다른 것들을 의지하며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하나님도 붙잡고세상도 붙잡으려는 마음이우리 안에 있지는 않습니까갈멜산에서의 대결은단순한 기적 이야기가 아닙니다.누가 진짜 하나님인가를 드러내는 자리였습니다.바알의 선지자들은아무리 외치고 몸부림쳐도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그러나 엘리야가 기도할 때하나님은 불로 응답하십니다.이 장면은 분명히 보여 줍니다.하나님은살아 계신 분이라는 사실입니다.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하나님은전적으로 하나님을 향한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는 것입니다.엘리야는 많은 사람이 아니었습니다.혼자였습니다.그러나 하나님 편에 선 한 사람이역사를 바꿉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지금어느 편에 서 있는가나는 하나님을 선택했는가아니면 여전히 머뭇거리고 있는가신앙은양쪽을 다 붙잡는 것이 아니라하나님을 선택하는 것입니다.결단 없는 믿음은결국 아무것도 변화시키지 못합니다.오늘 하루분명한 선택이 필요합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의 마음이 나뉘지 않게 하옵소서.하나님과 세상 사이에서 머뭇거리지 않게 하시고,오직 하나님만을 선택하는 믿음을 주옵소서.작은 믿음이라도 하나님 편에 서게 하시고,우리의 삶을 통해 하나님이 살아 계심이 드러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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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11.2026 (2026년 4월 9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64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64일차 | 열왕기상 11–14장]2026년 4월 9일(목) 아침묵상본문: 열왕기상 11:11“네가 내 언약과 내가 네게 명령한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였으니…”열왕기상은가장 화려했던 시대가가장 비극적인 전환점으로 무너지는 장면을 보여 줍니다.솔로몬의 말년입니다.그는 누구보다 지혜로웠고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경험했던 사람이었습니다.그러나 그의 인생은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갑니다.하나님을 향하던 마음이서서히 다른 곳으로 향하기 시작합니다.사랑하는 여러분,무너짐은어느 날 갑자기 일어나지 않습니다.조금씩조금씩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질 때 시작됩니다.솔로몬은이방 여인들을 통해우상 숭배에 빠지게 됩니다.지혜를 가졌지만순종을 잃어버린 것입니다.하나님은 분명히 말씀하십니다.“네가 내 언약을 지키지 않았다”문제는 능력이 아니라관계였습니다.지혜가 많아도하나님과의 관계가 무너지면인생은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결국 하나님은나라가 나뉠 것을 선언하십니다.이스라엘은하나로 서지 못하고분열의 길로 들어갑니다.이 장면은 우리에게 분명히 말해 줍니다.하나님을 떠난 성공은결국 무너진다는 사실입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지금하나님과 가까워지고 있는가아니면 조금씩 멀어지고 있는가나는 여전히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있는가신앙은한 번의 결단이 아니라매일의 방향입니다.작은 타협이 쌓이면큰 무너짐으로 이어집니다.그러나 반대로작은 순종이 쌓이면하나님의 은혜가 이어집니다.오늘 하루도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에게서 멀어지지 않게 하옵소서.작은 타협을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시고,말씀 앞에서 늘 깨어 있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지혜보다 순종을 선택하게 하시고,끝까지 하나님과 동행하는 믿음을 주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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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11.2026 (2026년 4월 8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63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63일차 | 열왕기상 8–10장]2026년 4월 8일(수) 아침묵상본문: 열왕기상 8:56“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그가 말씀하신 대로그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태평을 주셨으니…”열왕기상은성전이 완성된 이후가장 영광스러운 순간을 보여 줍니다.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진 순간입니다.솔로몬은 성전을 봉헌하며하나님을 향해 기도합니다.그리고 이렇게 고백합니다.“하나님의 약속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았다”이 고백은 단순한 감상이 아니라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대한 선언입니다.사랑하는 여러분,하나님은 약속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시는 분입니다.문제는하나님의 신실함이 아니라우리의 신실함입니다.이스라엘은하나님의 은혜 가운데태평을 누렸습니다.전쟁이 멈추고나라가 안정되고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합니다.그러나 하나님은그 순간에 경고하십니다.“너희가 내 길을 떠나면이 모든 것은 무너질 것이다”축복의 절정에서경고가 주어집니다.왜냐하면번영은사람을 하나님께 가까이 가게 하기도 하지만오히려 멀어지게 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솔로몬의 시대는지혜와 부와 명예가 절정에 이릅니다.스바 여왕까지 찾아와그 지혜에 감탄합니다.그러나 이 장면은 동시에중요한 질문을 남깁니다.이 모든 것이하나님 중심으로 유지될 수 있는가겉으로는 완벽해 보이지만마음이 하나님을 떠나면무너짐은 이미 시작된 것입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지금은혜 속에 있으면서도하나님을 잊고 있지는 않은가나는 하나님의 축복을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있지는 않은가신앙은고난 속에서만 시험되는 것이 아니라풍요 속에서도 시험됩니다.하나님의 말씀이 중심에 있을 때만축복은 축복으로 남습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주께서 주신 모든 은혜와 축복을 기억하게 하옵소서.풍요 속에서도 하나님을 잊지 않게 하시고,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에 두고 살아가게 하옵소서.우리의 삶이 환경이 아니라 말씀 위에 서게 하시고,끝까지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을 지켜가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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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11.2026 (2026년 4월 7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62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62일차 | 열왕기상 5–7장]2026년 4월 7일(화) 아침묵상본문: 열왕기상 5:5“내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려 하오니…”열왕기상은솔로몬의 지혜에서 시작하여이제 한 가지 중요한 장면으로 나아갑니다.성전 건축입니다.이 장면은 단순한 건축 이야기가 아니라하나님의 나라가 무엇으로 세워지는가를 보여 줍니다.솔로몬은아버지 다윗이 이루지 못했던 일을 이어받아성전을 건축하기 시작합니다.그의 고백은 분명합니다.“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성전은사람의 영광을 위한 건물이 아니라하나님의 이름이 머무는 자리였습니다.사랑하는 여러분,우리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까?내 이름을 위해서입니까아니면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서입니까인생의 방향은이 질문 하나로 결정됩니다.솔로몬은 성전을 위해막대한 준비를 합니다.백향목을 들여오고수많은 사람들을 동원하며오랜 시간 정성을 쏟습니다.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것입니다.하나님의 일은가볍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하나님을 위한 삶은시간과 헌신과 희생을 요구합니다.그러나 동시에본문은 우리에게 중요한 사실을 말해 줍니다.성전 자체가하나님의 임재를 보장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하나님은 이미 말씀하셨습니다.“네가 내 길로 행하면 내가 함께하겠다”건물이 아니라순종이 핵심입니다.겉으로는 완벽해 보여도하나님과의 관계가 무너지면그 모든 것은 무너질 수 있습니다.이것이 훗날이스라엘이 겪게 될 비극의 시작입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무엇을 세우고 있는가나는 누구를 위해 살아가고 있는가신앙은외형이 아니라 중심입니다.하나님의 이름을 위한 삶인가나 자신의 영광을 위한 삶인가이 질문 앞에 서야 합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의 삶이 사람의 이름이 아니라하나님의 이름을 위한 삶이 되게 하옵소서.겉모습이 아니라 중심이 하나님께 향하게 하시고,순종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우리의 시간과 수고와 헌신이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 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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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11.2026 (2026년 4월 6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61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61일차 | 열왕기상 1–4장]2026년 4월 6일(월) 아침묵상본문: 열왕기상 2:3“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그의 길로 행하여…”열왕기상은솔로몬의 화려한 시대가 아니라한 가지 질문으로 시작됩니다.“왜 하나님의 백성이 결국 무너졌는가?”그 시작점이 바로오늘 본문, 솔로몬의 출발입니다.다윗은 죽기 전에솔로몬에게 유언을 남깁니다.그 핵심은 단 하나입니다.“하나님의 말씀을 지켜라”군사력이 아니라정치 전략이 아니라사람을 다루는 기술도 아니라말씀에 대한 순종이 나라의 기준이었습니다.사랑하는 여러분,우리는 종종인생의 성공을 이렇게 생각합니다.“어떻게 하면 잘 될까?”하지만 성경은 질문을 바꿉니다.“어떻게 하면 하나님 앞에 바르게 살까?”솔로몬은 하나님께지혜를 구합니다.하나님은 그 기도를 기뻐하시고지혜뿐 아니라부와 명예까지 더하십니다.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것입니다.지혜는 정보가 아니라하나님 중심의 판단력입니다.솔로몬의 유명한 재판(두 여인의 아이 사건)은단순한 머리 좋은 판단이 아니라생명을 귀하게 여기고진실을 분별하는하나님의 마음을 반영한 지혜였습니다.솔로몬의 출발은 좋았습니다.그러나 본문 속에는이미 작은 균열이 보입니다.권력을 안정시키기 위한 피 흘림점점 강화되는 왕권 중심 구조이것은 훗날이스라엘이 무너지는 씨앗이 됩니다.순종에서 시작하지 않으면아무리 지혜로워 보여도결국 흔들립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무엇으로 내 삶을 세우고 있는가?나는 무엇을 의지하며 결정하는가?신앙은능력이 아니라 방향입니다.하나님 중심인가,나 중심인가이 차이가인생의 결말을 결정합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의 삶의 기준이 사람의 지혜가 아니라하나님의 말씀이 되게 하옵소서.좋은 시작보다 바른 방향을 선택하게 하시고,모든 결정 속에서 하나님을 중심에 두게 하옵소서.참된 지혜를 주셔서 하나님의 마음으로생각하고 판단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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