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2일 목회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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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
조회 94회 작성일 26-04-11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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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사상가인 토마스 에머슨은“믿음이란 가장 정상적인 삶을 이루는 첫 번째 열쇠이다” 말했습니다. 우리가 모든 일을 이룸에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작은 일 하나를 감당하는 것도 믿음이 없으면 단 한 걸음도 전진하지 못하지요. 이것이 인간의 본성입니다. 우리가 매일 아침 식탁에 앉아서 밥을 먹을 수 있는 이유도 그것이 탈이 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에 근거합니다. “내일 아침에 어떤 하루를 시작할까” 생각해보는 것도 오늘 밤을 무사히 넘길 것이라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주신 '믿음'이라는 선물을 빼앗아 가시면 세상은 즉시 의심과 혼란이 난무하는 지옥으로 변해 버릴 것입니다. 사람도 기초체력이 튼튼해야 균형있는 삶이 가능합니다. 아무리 좋은 집을 지어도 그 기초가 반석같이 견고해야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신앙의 문제에 있어서도 바른 믿음은 그 믿음의 근거가 견고해야 합니다.
성경이 말씀하는 "바른 믿음"이란 무엇일까요? 로마서 1장 17절에 보면,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자기 뜻을 따라 살면 결국 실패하는 인생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인 예수의 복음과 사랑 안에 살아가는 것이 가장 견고한 믿음이 삶으로 표현된 것입니다. 믿음은 마음에서 나오고 그 믿음이 삶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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