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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2026년 3월 22일 목회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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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
조회 93회 작성일 26-03-2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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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있는 모든 인생들은 좋은 지도자를 원합니다. 행복과 안정을 원하는 인간의 본성입니다. 그러라 이 땅의 정치 원리는 권력에 대한 인간의 탐욕을 극복하지 못합니다. 인간 역사의 그 어떤 지도자도 모두가 행복하고 온전하게 공의로운 완벽한 나라를 이루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성경은 정치 제도는 이 땅에 최소한의 질서와 평화를 유지하는 하나님의 일반 은총이요 보통 은혜라고 말씀합니다. 국가의 통치도 결국은 신앙과 예배와 정의의 문제임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라의 지도자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을 가지고 있어야 권력에 대한 탐욕을 이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공정하게 다스려야 정의로운 세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역사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한 나라들을 성경의 5대 제국이라고 부릅니다. 강성했던, 애굽 왕국, 앗수르 제국, 바벨론 제국, 페르시아 제국 그리고 로마 제국이 전부 인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구약의 작은 나라 이스라엘은 영적인 이스라엘인 신약 교회로 세워져서 영원토록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사야서 9장 7절이 말씀합니다.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에 군림하여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지금 이후로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그 약속 안에서 2천년 전 이 땅에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이사야서가 말씀한 영원한 나라가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통해 지금도 계속 확장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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